1.정준일 - Lo9ve3r4s

그룹 메이트의 정준일이 전곡을 본인의 곡으로 채운 솔로데뷔앨범이다. 노 리플라이의 앨범이랑
언뜻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지만..이를테면 잔잔한 듯 하지만 폭발하는 곡의 구성이나 분위기들이
유사하지만 곡 안의 실린 감정과 보컬은 정준일이 훨씬 더 예민하다.
박진영이 <K팝스타>에서 말하는 듯한 보컬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정준일의 보컬을 딱 그렇게 표현
할 수 있겠다. 옆에서 속삭이듯 노래를 부르는 데 그 평온한 목소리에 가사 안의 그 가사는 지독한
실연과 이별의 감정들을 담고 있다. 마치 남자 이소라 같다.
-)설날연휴와 회사일정 때문에 '문화생활'을 전혀 즐기지 못한 2주간이었다. 덕분에 포스팅도 뜸
했다.
-)이 글을 쓰고 난 후 정준일의 입대소식과 사생활에 대한 뉴스가 떴다. 위태해 보였던 가사가 이
제 이해가 간다.

그룹 메이트의 정준일이 전곡을 본인의 곡으로 채운 솔로데뷔앨범이다. 노 리플라이의 앨범이랑
언뜻 비슷하게 들리기도 하지만..이를테면 잔잔한 듯 하지만 폭발하는 곡의 구성이나 분위기들이
유사하지만 곡 안의 실린 감정과 보컬은 정준일이 훨씬 더 예민하다.
박진영이 <K팝스타>에서 말하는 듯한 보컬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정준일의 보컬을 딱 그렇게 표현
할 수 있겠다. 옆에서 속삭이듯 노래를 부르는 데 그 평온한 목소리에 가사 안의 그 가사는 지독한
실연과 이별의 감정들을 담고 있다. 마치 남자 이소라 같다.
-)설날연휴와 회사일정 때문에 '문화생활'을 전혀 즐기지 못한 2주간이었다. 덕분에 포스팅도 뜸
했다.
-)이 글을 쓰고 난 후 정준일의 입대소식과 사생활에 대한 뉴스가 떴다. 위태해 보였던 가사가 이
제 이해가 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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